라미란 '댄스타운' 베드신
배우 라미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베드신과 관련한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녀가 공개한 영화 '댄스타운'이 새삼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거지, 내시, 몸종, 그리고 변태'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병준, 김기방, 라미란, 최우식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라미란은 "영화에서 공사도 안 하고 베드신을 찍은 적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극중 탈북여성으로 출연했는데 영하 22도 날씨에 방산시장 길에서 베드신을 찍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경악케 했다.
방송 이후 라미란이 언급한 영화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라미란이 공개한 베드신 비화가 등장하는 영화는 전규환 감독의 '댄스타운'이다. 탈북자 여성의 삶을 다룬 '댄스타운'은 한 여인의 처절하고 특별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제18회 브졸국제아시아영화제(2012)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각광받은 영화이기도 하다.
라미란은 '댄스타운'에서 탈북여성 리정림 역으로 분해 상대 남자 배우와 길거리에서 파격 베드신을 소화했다.
라미란 '댄스타운' 베드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미란 '댄스타운' 베드신, 진짜 파격적이다", "라미란 '댄스타운' 베드신, 완전 아찔하네", "라미란 '댄스타운' 베드신, 진짜 야하네", "라미란 '댄스타운' 베드신, 댄스타운 보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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