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가인이 타이틀곡 '진실 혹은 대담'(Truth or Dare)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가운데, 한층 더 화려하면서도 농염한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6일 정오 가인은 3집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진실 혹은 대담(Truth or Dare)'의 뮤직비디오 전편을 공개했다.
아이유, 허지웅, 윤종신, 브아걸, 조권, 조형우, 이민수 작곡가 등 절친한 동료들이 이전에 비해 좀 더 솔직하고 파격적인 고백들이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긴 뮤직비디오는 연예인에게는 독이 될 수 있는 '소문'이라는 주제를 특유의 신선함으로 표현했다.
특히 실제 가인과 동고동락하는 매니저, 스타일리스트, 포토그래퍼 등 스텝들의 모습까지 가감 없이 담겨 대중들에게 새로운 파격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뮤직 비디오 속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화려하면서도 농염한 가인의 퍼포먼스는 좀 더 대담하고 짙어진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어 실제 방송에서는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타이틀곡 '진실 혹은 대담(Truth or Dare)'은 어반 계열의 미니멀한 사운드와 그루브한 베이스 라인이 잘 어우러진 펑키한 팝 뮤직으로, 도입부의 피아노 선율과 베이스 라인은 몽환적이고 대담한 느낌을 나타낸다.
한편 가인의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가인 뮤직비디오, 허지웅 폭로와 가인의 한 층 더 짙어진 섹시미 시선 사로잡는다", "가인, 허지웅 폭로와 함게 과감한 퍼포먼스", "가인 뮤직비디오, 화려하고 펑키한 느낌 가미", "가인, 허지웅과 동료들의 폭로에 더 섹시해 보이는 느낌", "가인 뮤직비디오, 허지웅 폭로에 진실 혹은 대담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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