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가인이 타이틀곡 '진실 혹은 대담'(Truth or Dare)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가운데, 한층 더 화려하면서도 농염한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6일 정오 가인은 3집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진실 혹은 대담(Truth or Dare)'의 뮤직비디오 전편을 공개했다.
아이유, 허지웅, 윤종신, 브아걸, 조권, 조형우, 이민수 작곡가 등 절친한 동료들이 이전에 비해 좀 더 솔직하고 파격적인 고백들이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긴 뮤직비디오는 연예인에게는 독이 될 수 있는 '소문'이라는 주제를 특유의 신선함으로 표현했다.
특히 실제 가인과 동고동락하는 매니저, 스타일리스트, 포토그래퍼 등 스텝들의 모습까지 가감 없이 담겨 대중들에게 새로운 파격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뮤직 비디오 속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화려하면서도 농염한 가인의 퍼포먼스는 좀 더 대담하고 짙어진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어 실제 방송에서는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타이틀곡 '진실 혹은 대담(Truth or Dare)'은 어반 계열의 미니멀한 사운드와 그루브한 베이스 라인이 잘 어우러진 펑키한 팝 뮤직으로, 도입부의 피아노 선율과 베이스 라인은 몽환적이고 대담한 느낌을 나타낸다.
한편 가인의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가인 뮤직비디오, 허지웅 폭로와 가인의 한 층 더 짙어진 섹시미 시선 사로잡는다", "가인, 허지웅 폭로와 함게 과감한 퍼포먼스", "가인 뮤직비디오, 화려하고 펑키한 느낌 가미", "가인, 허지웅과 동료들의 폭로에 더 섹시해 보이는 느낌", "가인 뮤직비디오, 허지웅 폭로에 진실 혹은 대담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