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크시티 골키퍼 잭 버틀랜드(21·잉글랜드)가 이적을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버틀랜드는 7일(한국시각) 영국 스포츠전문매체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이적시장이 마감된 만큼, 챔피언십(2부리그) 임대 밖에는 방도가 없다"며 "뛰지 못하면 대표팀에 선발될 수 없다. 브라질월드컵 본선 출전 가능성을 잡기 위해서는 더 많은 출전이 필요하다. 자신감이 있는 만큼 플레이만 잘한다면 본선행이 이뤄질 수도 있다"고 월드컵을 향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스토크는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대표인 아스미르 베고비치가 골문을 지키고 있다. 버틀랜드에게 돌아가는 기회는 한정적이다. 버틀랜드는 전반기에 반슬리에 임대됐으나, 베고비치가 부상한 12월 스토크에 복귀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