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고시마에서 전훈 중인 FC서울이 연습경기 2연승을 달렸다.
서울은 7일 가고시마 전훈 캠프에서 치른 사누키(일본)와의 연습경기에서 에스쿠데로, 김현성의 연속골에 힘입어 2대1로 이겼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전후반으로 나눠 치러진 이날 경기서 서울은 경기시작 10분 만에 에스쿠데로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20분 뒤에는 김현성이 낮은 크로스를 슬라이딩하며 밀어 넣어 점수차를 벌렸다. 오른쪽 풀백 차두리는 두 골을 모두 도우면서 '특급 도우미' 역할을 했다.
서울은 오는 10일 압신 고트비 전 A대표팀 수석코치가 이끌고 있는 J1(1부리그) 시미즈와 연습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