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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사랑 부녀는 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설 특집 녹화를 위해 한국을 방문, 일본에는 없는 찜질방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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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추사랑은 미니마우스 전신 수영복을 입고 일명 '미니마우추'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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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찜질복까지 갖춰 입은 추성훈-사랑 부녀는 찜질방의 완성이라 할 수 있는 구운 달걀에 사이다까지 완벽히 갖춰놓고 따뜻한 바닥에서 뒹굴며 한국의 찜질방을 완벽히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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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미니마우추 변신에 네티즌들은 "추사랑 미니마우추로 변신했군요", "추사랑 미니마우추로 변신한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추사랑 미니마우추라고요?", "추사랑 미니마우추. 역시 프로그램은 추사랑이 살리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