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윤 고소공포증 극복…전효성에 고백'
배우 오승윤이 고소공포증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오승윤은 9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 17M 레펠 하강훈련에 도전했다.
이날 오승윤은 방송 시작부터 자신이 "'드림팀'의 주장"이라고 자부했다. 팀원들은 부정했지만 오승윤의 자신감은 그칠 줄을 몰랐다. 이런 상태에서 오승윤은 레펠 하강훈련을 위해 건물 위로 올라갔다.
오승윤은 다소 주저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막상 뛰어내린 후에는 거침없이 바닥까지 하강, 완벽한 자세로 경찰특공대 팀의 감탄을 자아냈다. 오승윤은 "사실 내가 고소공포증이 있었다. 어렸을 때는 그네나 시소도 못 탔다. 하지만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또 이날 오승윤은 특별MC로 출연한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에 사심을 드러냈다.
전효성은 시크릿의 히트곡 '매직'의 안무를 선보였고, 이를 본 오승윤은 "나이가 어떻게 되나?"라고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전효성이 "올해로 26살이다"라고 답하자 오승윤은 "난 24살인데 연하도 괜찮냐?"고 과감한 발언을 이어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전효성은 "아직 내가 연하와 연애 경험이 없다"라고 묘한 답변으로 눈길을 끌었다.
오승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오승윤 전효성한테 상남자 매력 어필", "오승윤 훈훈하게 잘 컸네. 전효성하고도 잘 어울린다", "오승윤 전효성 반댈세", "오승윤 전효성한테 마음이 있는 건가", "오승윤, 전효성한테 완전 적극적"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출발드림팀'에는 최성조, 쇼리, 라이언, 권태호, 오승윤, 상훈, 신동균과 함께 경찰특공대 팀이 출연해 한판 승부를 펼쳤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