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둘러 고양이에 대해 X레이 촬영을 한 의료진은 깜짝 놀랐다.
Advertisement
생존 가능성이 희박했지만 의료진은 희망을 포기하지 않았고, 마침내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 고양이는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Advertisement
이 고양이는 현재 '퀴버(화살 보관통)'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병원에서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