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조우종 아나에게 특훈 '깔끔중계 이유 있었네' by 고재완 기자 2014-02-11 18:54:44 사진출처=조우종 트위터 방송인 강호동이 스포츠 캐스터로 변신하며 조우종 KBS아나운서와 함께 연습한 것으로 알려졌다.Advertisement강호동은 지난 10일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모태범 선수의 경기에 서기철 KBS 아나운서, 나윤수 해설위원과 함께 중계를 함께 해 호평받았다. 이에 앞서 강호동은 평소 친분이 있던 조 아나운서에게 도움을 청했고 조 아나운서는 흔쾌히 도움을 줘 중계를 훌륭히 마칠 수 있었다. Advertisement한편 강호동은 11일 진행되는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500m 이상화 선수의 경기 중계도 함께 할 것으로 알려졌다. KBS2 '우리동네 예체능' 팀과 함께 소치를 찾은 강호동은 중계를 마치고 14일 입국한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사진출처=조우종 트위터 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