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기록적인 폭설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 영동피해지역 복구활동 지원에 나섰다.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12일 영동 폭설피해지역 제설작업에 참여하는 군 장병,경찰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음료와 간식을 제공했다. 하이트진로 강릉지점 직원들은 피해복구 지역을 방문해 계열사 하이트진로음료의 먹는샘물'석수', '퓨리스',기능성 음료인'홍삼수' 1만 병과 간식을 전달했다.
피해지역 제설작업에도 나선다.하이트진로 본사와 강원도 지역 지점 임직원들로 구조단을 구성해 피해지역 재설작업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군 장병,경찰을 포함한 제설작업을 위해 고생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지원활동에 나서게 됐다"며"향후 재해·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지원 및 봉사활동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