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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쿼터 17초를 남겨놓고 61-63으로 2점 뒤진 상황에서 삼성생명은 동점이 아닌 역전을 노렸다. 종료 3.5초를 남기고 이미선이 홍보람에게 패스했고, 홍보람이 던진 3점슛이 림을 통과해 64-63으로 역전. KDB생명은 턴오버로 마지막 공격을 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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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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