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이혼 심경고백'
Advertisement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이혼 심경을 고백했다.
허지웅은 1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전 아내에 대해 "진짜 훌륭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날 허지웅은 "내가 혐오스럽다. (전 아내가) 이혼하자고 그럴 때 무릎을 꿇고 빌었다"고 밝혔다. 그는 "다시 태어나도 전 아내와 결혼하고 싶다. 진짜 훌륭한 사람이다"라며 "내가 잘못을 확실히 한 거 같다. 결혼신고도 안 하고 애도 안 낳겠다고 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이 안 보였던 거 같다. 여러모로 인생을 같이 살아가는 것에 대한 믿음을 주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허지웅은 재결합에 대해 "한번 깨진 도자기를 이어붙인다고 해서 그게 전처럼 되겠나"라며 "결혼은 안 할 거다. 그렇게 좋은 사람하고도 안 됐는데 간디를 만나야 하는 거냐"라고 토로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허지웅은 '마녀사냥'에 함께 출연 중인 모델 한혜진, 곽정은 기자와의 러브라인 실체에 대해 부인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