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밴드가 윤종신에 사과했다.
Advertisement
예리밴드는 2011년 Mnet '슈퍼스타K3'에 출연했으나 생방송 직전 '악마의 편집'을 이유로 숙소를 무단이탈, 결국 하차를 결정했다. 이들은 오디션 자진 하차에 대해 "윤종신은 우리를 믿고 지지해 준 심사위원이었는데 인간적으로 미안하다. 버스커버스커만큼 음원을 팔 자신은 없지만 우리를 선택했던 것이 옳았다는 것을 앨범을 통해 증명하겠다"고 전했다.
예리밴드는 20일 첫 데뷔 앨범 '로미오마네킹'을 발표한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