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밴드, '슈스케' 무단이탈 윤종신에 사과 왜? by 백지은 기자 2014-02-14 08:07:49 Advertisement 예리밴드가 윤종신에 사과했다.Advertisement예리밴드는 2011년 Mnet '슈퍼스타K3'에 출연했으나 생방송 직전 '악마의 편집'을 이유로 숙소를 무단이탈, 결국 하차를 결정했다. 이들은 오디션 자진 하차에 대해 "윤종신은 우리를 믿고 지지해 준 심사위원이었는데 인간적으로 미안하다. 버스커버스커만큼 음원을 팔 자신은 없지만 우리를 선택했던 것이 옳았다는 것을 앨범을 통해 증명하겠다"고 전했다. 예리밴드는 20일 첫 데뷔 앨범 '로미오마네킹'을 발표한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