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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20일 태국 방콕 전지훈련을 떠난 전남 선수단은 3주간의 전훈을 마치고 지난 9일 귀국했다. 11일까지 휴식을 취한 후 광양에 다시 모여 마무리 훈련을 시작했다. 새 시즌을 앞두고 스테보, 레안드리뉴, 크리즈만 등 외국인 공격수과 현영민, 송창호, 김영우 등 중고참 베테랑들이 영입됐다. 이종호 전현철 심동운 박준태 박기동 등 기존의 공격자원들도 첨예한 주전 경쟁속에 날카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전남은 태국에서 진행된 6번의 연습경기에서 4승2무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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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