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준유가 졸업소식을 알리며 학사모를 쓰고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소속사 원앤원스타즈가 공개한 사진 속 장준유는 학사모를 쓴 채 행복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다.
2008년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에 입학한 장준유는 바쁜 일정으로 인해 휴학과 복학을 반복하다가 6년만에 졸업을 하게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학사모가 정말 잘 어울리네요", "졸업 축하해요", "빛나는 미모네요"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장준유는 현재 JTBC 월화극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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