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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음료의 '진로믹서 토닉워터'와 '진로믹서 카린스'가 지난해에만 1200만병이나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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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음료측은 이같은 진로믹서 2종의 가파른 상승세에 대해 자신의 취향대로 술을 제조해서 마시는 믹싱주와 도수가 낮은 술을 즐기는 저도주 트렌드의 영향때문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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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믹서 2종은 1976년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진로믹서 토닉워터'는 진과 최적의 궁합을 이루도록 제조돼 칵테일 재료로 애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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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디란 과즙의 혼탁한 볼륨감을 표현하기 위해 무 과즙 및 첨가 탄산음료에 사용되는 소재로 유화 향료라고도 한다.
한편 '진로믹서 토닉워터'와 '진로믹서 카린스'는 지난 2010년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전년 대비 성장률을 기준으로2011년에는 20.8%였던 것이 2013년은 전년 대비 55.8%를 기록하며 불과 2년 만에 3배 가까운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