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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은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싱 한 곡으로, 섹시한 분위기가 감도는 브라스와 기타사운드 리드와 어우러진 선미의 보이스가 더욱 매력적인 곡이다. 보름달을 매개체로 사랑을 말하는 가사는 '24시간이 모자라'에 이은 또 한번 선미의 성인식을 연상케 하는 한편, 선미의 '뱀파이어' 콘셉트와 환상적으로 만나 강렬한 충격을 주며, 하이엔드 섹시미의 극치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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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내가 누구'는 선미의 첫 번째 미니앨범을 위해 유빈이 랩 피쳐링을, 예은은 자작곡 '그게 너라면'을 선물하며 지원사격에 나서 선미의 매력을 더욱 풍성하게 하며, '멈춰버린 시간'은 GOT7의 잭슨이 랩 피처링에 참여하여 몽환적 분위기 속에 새로운 선미의 매력을 발견케 한다. 특히 CD에는 온라인에서는 감상할 수 없는 '그게 너라면'의 예은-선미 듀엣버전이 보너스트랙으로 수록되어 듣는 즐거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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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