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등에 남자성기 문신을 해준 남성이 법정에 섰다.
17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미러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윌리엄스 로드라는 문신 시술가가 자신의 친구에게 특이한 문신을 해주겠다고 제안했다.
하지만 그는 친구가 선택한 이미지 대신 남자 성기 문양의 문신을 모르게 시술한 것.
결국 로드는 문신테러를 당한 친구의 신고로 법정에 서게됐다.
법원은 정신적 신체적 학대를 한 혐의가 인정된다며 로드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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