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은 가득히, 2회 연속 방송
윤계상, 한지혜 주연의 '태양은 가득히'가 첫 방송됐다.
18일 첫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1회는 전국 기준 3.7%(닐슨코리아 기준)를, 2회 시청률은 5.1%를 기록했다.
'태양은 가득히'는 태국에서 최상급의 다이아몬드를 둘러싸고 벌어진 총기사건의 발생과 그 사건을 인해 인생이 뒤바뀌게 된 남녀의 얘기를 담아낸 정통 멜로 드라마로 이날 방송에서는 한 순간에 인생을 잃은 남자 정세로(윤계상 분)와 약혼자를 잃고 마음을 닫은 한영원(한지혜 분)의 비극적인 인연이 그려졌다.
또한 빠른 전개로 속도감 있게 흘러가는 극적인 사건의 연발 속 배우들의 감정 호연은 더욱 완성도 높은 장면들을 만들어냈다. 뿐만 아니라 정세로의 조력자인 박강재(조진웅 분)와 서재인(김유리 분)의 등장과 한영원의 이복 형제인 한영준(손호준 분)등 주연배우 외에도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등장인물들의 열연으로 극의 전개에 큰 힘을 더하고 있다.
한편 태양은 가득히 첫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양은 가득히, 출발 시청률은 저조하지만 영상미 좋았다", "태양은 가득히, 탄탄한 스토리에 연기파 배우들 등장에 앞으로 기대된다", "태양은 가득히, 윤계상 한지혜의 비극적인 인연 어떻게 그려질까", "태양은 가득히, 기황후 독주 체재 무너뜨릴 수 있을까", "태양은 가득히, 긴장감과 재미를 한 번에", '태양은 가득히, 보석에 대한 흥미도 높아진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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