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창석이 MBC 새 주말극 '왔다! 장보리'에 출연한다.
오창석은 '왔다! 장보리' 남자 주인공 주상우 역에 캐스팅됐다. 주상우는 냉철하고 이성적이고 부와 명예에 대한 야심이 대단한 남자다.
소속사 PF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층 성숙한 연기로 좋은 모습 보여 드리기 위해 많은 준비와 노력 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왔다! 장보리'는 신분의 뒤바뀜으로 갈등을 겪는 두 딸과 두 어머니의 인생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아내의 유혹', '다섯손가락' 등을 집필한 김순옥 작가와 '보석비빔밥' '메이퀸' 등을 연출한 백호민PD가 의기투합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2.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3."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4.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