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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윌커슨이 25득점-16리바운드, 김민구가 18득점-5리바운드로 좋은 활약을 했지만 다른 선수들이 받쳐주지 못하며 4쿼터에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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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커슨도 외곽에서 돌다보니 골밑 공격이 잘 안되고 공격 리바운드를 잡지도 못한다"고 한 허 감독은 "수비에서도 상대를 압박하지 못하고 약속된 디펜스가 되지 않는 경우도 생긴다"고 지적했다.
군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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