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 주연의 영화 '용의자'를 안방에서 볼 수 있게 됐다.
19일 인터넷미디어 곰TV 측은 "오는 21일부터 영화 '용의자'를 극장 직후 서비스로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용의자'는 곰TV에 접속해 4천원을 결제하면 다운로드 또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감상할 수 있다.
영화 '용의자'는 조국에게 버림받고 가족까지 잃은 채 남한으로 망명한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공유 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최근 미국에서 개봉해 뉴욕 타임즈, LA타임즈 등 현지 언론과 관객들은 기존 한국 영화에서 볼 수 없던 극한의 리얼 액션과 긴박감 넘치는 전개에 폭발적인 호평을 쏟아냈다.
특히 북미, 일본, 홍콩, 유럽 등 해외 7개국에서 선 판매되었으며, 지난달에는 미국 15개 도시에서 새해 첫 한국영화로 상영되는 등 해외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영화 '용의자'는 화려한 액션 장면과 공유, 박희순, 조성하, 김성균 등 주연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으로 413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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