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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기념 동호인 축구대회는 상주 창단 후 처음 치러지는 대회다. 2013년 상주의 챌린지 우승 및 클래식 승격을 기념하는 자리로, 상주시의 축구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22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며 총 18개팀 600명이 참여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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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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