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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은 1월 이적시장에서 아스널 도전을 접고 왓포드 임대를 택했다. 왓포드 유니폼을 입은지 한 달여가 지났다. 그는 최근 구단 행사 자리에서 신고식을 가졌다. 박주영은 싸이의 '강남 스타일' 말춤을 선보이며 동료들에게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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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박주영은 동료들 앞에 나서 '강남 스타일'을 짧게 부르며 춤을 춰 동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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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쥐세페 산니노 왓포드 감독은 "23일 볼턴전에서 박주영은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며 박주영의 출전 가능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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