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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사색하는 개'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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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은 "이 개는 어디선가 나타나 1주일간 자신을 따라다녔다.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 4시에 일어났을 때도 개와 함께 했다"며 "높이 5천 미터가 넘는 산 정상에 이르자 개는 공개된 사진 속 자세로 30분가량 앉아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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