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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승점 59로 선두 첼시(승점 60)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도 16강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대결 중이다. 스토크시티와 에버턴전 뿐만 아니라 뮌헨 원정을 다녀온 뒤 토트넘과 북런던 더비까지 2주간 힘겨운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아스널 입장에선 외질의 결장은 큰 타격이 될 만한 요소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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