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2부 리그) 충주 험멜이 마스코트 이름을 공모한다.
충주는 24일 지역의 색채를 담은 공식 마스코트를 공개했다. 꿀벌 한 쌍이다. 충주 사과와 험멜(독일어 꿀벌을 의미) 등 엠블럼에 함축된 스토리를 마스코트로 잘 풀어냈다. 충주 팬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친근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주 관계자는 "모기업인 험멜이 꿀벌이라는 의미를 알리면서, 축구단의 친근한 이미지와 지역 색채를 담을 수 있는 마스코트를 만들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충주는 베일을 벗은 마스코트에 어울리는 이름을 팬들의 공모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다. 마스코트 이름 공모 기간은 2월 24일부터 3월 7일까지다. 마스코트 이름과 그 의미를 함께 작성해 이메일(chfc1999@naver.com)로 응모하면 된다. 충주험멜프로축구단을 사랑하는 팬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이번 공모를 통해 당선자에게는 2014년 충주 일반석 시즌권과 사인볼을 증정한다. 다음달 29일 홈 개막전에도 초청해 선수단, 마스코트와 함께 포토타임을 제공한다.
충주의 마스코트는 올시즌 홈경기와 모든 구단 활동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