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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에서 우아한 의상과 고전적인 느낌의 메이크업으로 기품있는 자태를 드러낸 옥소리는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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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편과의 사이에 딸(15) 하나를 두고 있는 옥소리는 "복귀에 대한 제의가 많았지만, 그때마다 고사했다"며 "이제 세 아이의 엄마로서 용기를 내야겠다는 생각에 복귀를 조심스럽게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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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옥소리의 자세한 인터뷰와 화보는 25일 발간되는 '레이디경향'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