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소리-박철, 이혼 후 각각 재혼'
배우 옥소리가 7년만에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옥소리는 최근 월간지 레이디경향과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 2007년 초 처음 만난 이탈리아인 요리사와 2011년 재혼, 슬하에 세살짜리 딸과 한살 된 아들 등 두 자녀를 뒀다"고 고백했다.
박철과 이혼 후 7년 간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던 옥소리는 "엄마로서 용기를 내야겠다는 생각에 복귀를 조심스럽게 결정했다"면서 현재 드라마 출연을 놓고 제작사와 조율 중임을 밝혔다.
박철 역시 지난해 5월, 한국계 미국인 여성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재혼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옥소리 7년만의 근황 공개, 깜짝 놀랐다", "옥소리 근황, 3년 전에 재혼했었구나", "옥소리 박철, 각각 재혼했네", "옥소리 박철 서로 새출발 시작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옥소리와 박철은 1996년 12월 결혼했다 2007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 한 명이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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