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클래식 포항 스틸러스 황선홍 감독의 딸 황현진이 걸그룹으로 데뷔를 한다.
황현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갑작스러운 관심에 많이 놀랐지만 더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답 하겠습니다"라며 자신을 향한 관심에 감사의 말을 건넸다.
이어 그는 "앨범 준비를 열심히 한 만큼 걱정과 설렘이 공존한다"며 "아버지는 축구스타 나는 가요계 스타가 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특히 황현진은 쏟아지는 관심에 데뷔 무대를 앞두고 멤버들과 함께 안무연습과 앨범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황선홍 딸 걸그룹 데뷔 소식에 네티즌들은 "황선홍 딸 걸그룹 데뷔, 어렷을때와 비슷하게 생겼네요", "황선홍 딸 걸그룹 데뷔, 걸그룹 할 정도로 미모였군요", "황선홍 딸 걸그룹 데뷔, 아빠는 운동선수 딸은 연예인이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황현진의 소속사 키로이와이그룹은 "국민영웅 황선홍 감독의 첫째 딸 황현진이 걸 그룹 '예아'(Ye.A) 리더로써 가요계 출사표를 던진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