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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한결 같이 몸매 관리 비결로 주로 '바나나식초'를 꼽는다. 최근 개그우먼 김효진은 최근 바나나식초로 출산 후 15kg 가량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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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후루에 따르면 다이어트에 좋은 대표 과일로 알려진 바나나는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수분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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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분은 대장을 자극해 변비 증상을 개선 시킨다. 이외에도 바나나에는 체내 독소와 나트륨 성분을 배출시키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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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후루가 공개한 '바나나식초' 제조법은 다음과 같다. 준비물은 바나나와 식초, 꿀, 유리병이다. 바나나와 식초, 꿀은 1:1:1 비율로 마련해 둔다.
이를 냉장고에 넣었다가 보름 간 숙성시킨다. 이후 바나나를 건져내면 '바나나식초'가 완성된다.
스미후루 관계자는 "바나나식초는 식사할 때 숟가락으로 세 차례 정도 떠먹으면 된다"며 "바나나식초 원액을 먹기 힘들다면 물에 희석해 마셔도 좋다"고 조언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