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이 노키아(Nokia)와 제휴를 맺고, 노키아X 플랫폼에 최적화된 라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MWC(Mobile World Congress) 2014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노키아 X는 오픈소스 안드로이드 기반의 신규 라인업으로서, 3월 중순부터 전세계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라인은 노키아X의 주요 파트너로 참여해, 라인, 라인 카메라, 라인 버블 등 다양한 앱들을 노키아X 플랫폼에 최적화된 형태로 선보일 계획. 또 노키아와 함께 다양한 제휴 마케팅을 진행하며, 노키아 스토어, 매장, TV 광고 등에 라인을 노출하며 글로벌 인지도를 쌓기에 주력할 예정이다.
라인은 지난해 노키아와 제휴를 맺고 보급형 스마트폰 '아샤(Asha)'에 최적화된 라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아샤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최근 출시되는 아샤 신모델에도 라인이 기본 서비스 앱으로 제공되고 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