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식자재유통 전문기업 대상베스트코가 경영컨설팅을 필요로 하는 전국 외식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외식업 1대1 경영컨설팅' 1차 신청을 접수한다.
Advertisement
대상베스트코는 심도있는 컨설팅을 위해 접수 기간 내 선착순 20개 외식업소를 상반기에 우선 선발해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컨설팅 범위는 상권분석, 메뉴, 식자재 수급 요령, 마케팅, 고객 응대, 직원 관리 등 외식업 경영에 필요한 모든 분야를 포함한다.
Advertisement
지금까지는 베스트코 영업점 고객 위주로 진행돼 왔으나 올해부터 전국 모든 자영업 식당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하게 됐다.
대상베스트코의 김순겸 사업본부장은 "외식업 자영업자, 특히 영세한 골목식당은 일상에 쫓겨 경쟁력 강화에 신경쓰지 못한 채 프랜차이즈나 기업형 급식업체와의 경쟁에 노출되고 있다"며 "지역마다 음식점마다 경영 고민이 다른 만큼 1대1 현장 컨설팅이 적합하다. 보다 많은 음식점들의 경영 고민을 덜어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고 취지를 밝혔다.
'청정원'으로 유명한 대상(주)의 계열사인 대상베스트코는 개인형 외식업체의 성공을 위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외식업 전문 식자재 유통 기업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