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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매장이 아니다. 최근 스토리 등 다양한 컨셉트를 입는 매장이 유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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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업체들이 보다 새롭고 독특하면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매장으로 바꾸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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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하면서 예술작품 전시 관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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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 캠페인의 첫번째 아티스트로는 타투를 오브제로 삼아 작품을 전개해 나가는 아티스트 '노보'가 28일까지 전시하며, 3월부터는 캐리커처와 봉제 인형으로 스토리를 전개해 나가고 있는 고아진 작가와, 레프티권이 함께할 예정이다.
아디다스는 경사진 형태의 16개 고탄력 블레이드를 적용한 '스프링블레이드(springblade)' 출시를 기념해 서울 명동에 실험실같은 팝업스토어 '이노베이션 랩'을 오픈했다. 이 팝업스토어는 방문한 고객들이 스프링블레이드의 기술과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을 이해하기 쉽도록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술력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체험존이다. 강렬한 레드와 블랙을 바탕으로 마치 연구실과 같이 꾸며진 팝업스토어 내부에는 제품 테크놀러지 영상을 시청하고 직접 신고 달려볼 수 있는 체험존이 있으며 미션 수행을 통해 다양한 경품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총 3가지의 미션 수행을 완료한 모든 체험객들에게 경품이 제공되며 'springblade'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리면 3월 4일까지 매주 20명을 추첨해 50만원 상당의 '마이코치 스마트런' 워치, 아디비스타 선글라스, 줄넘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향긋한 커피를 즐기며 화장품 쇼핑을
젊은 이들의 놀이터, 홍대에는 화장품 매장과 카페를 결합한 이색 플래그십 스토어가 오픈해 화제다. 화장품 브랜드숍 '샤라샤라'가 오픈한 이 플래그십 스토어는 화장품은 물론이고 여성들이 즐겨찾는 커피 음료를 판매하는 카페를 결합했다. 화장품을 직접 발라보고, 커피를 마시면서 함께 쇼핑한 친구와 수다를 떨 수 있어 쇼핑과 휴식을 원스톱으로 즐기는 여성 뷰티 놀이터를 지향하고 있는 것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