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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 지역의 스님들의 건강비결로 알려진 티벳버섯은 피부미용과 변비, 소화 작용에 도움이 된다. 또한 취장과 비장 및 간장 등을 고치는데 탁월하며 위장과 대장, 십이지장을 깨끗하게 해줘 담낭의 기능을 강화시켜준다. 이외에도 혈압 관련 질병이나 심장병 등 병종에 다양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과다 복용할 경우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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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걸 원장은 "우유 자체에는 유산균이 없어 유산균의 모균인 티벳 버섯을 우유에 넣어 발효 유산균을 생성하는 것이 좋다"면서, "이 때 티벳버섯은 버섯 모양의 유산균 덩어리로 유산균과 효모, 다당체의 덩어리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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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를 접한 네티즌들은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한 번 시도해 볼만 하다",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간단한 제조법이 매력적이다",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분양받아 평생 이용할 수 있어 좋다",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변비로 고생한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일 듯",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건강 보조 식품으로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다", "티벳버섯 우유 요구르트, 티벳 버섯부터 분양받아야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