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디바 비욘세의 화려한 월드투어 의상이 공개됐다.
비욘세는 '미시즈 카터 쇼 월드 투어' 공연의 오프닝과 피날레를 장식하기 위해 아틀리에 베르사체를 선택했다.
공개된 의상을 보면 가죽 스트랩과 메탈릭한 비즈 그리고 흰색 스팽글로 장식된 은색 톤의 홀터넥 미니 드레스로 쇼의 서막을 연다.
또한 검은색의 등이 파인 튜브 탑과 짧은 미니 스커트를 감싸며 스와로브스키가 박힌 발목까지 내려오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강렬한 마무리를 할 예정이다.
한편, 비욘세의 월드 투어는 유럽을 시작으로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 대륙까지 돌고 난 뒤 다시 유럽 대륙을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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