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그대 캐스팅 비화'
홍진경이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캐스팅 비화를 밝혀 화제다.
홍진경은 최근 진행된 MBC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별에서 온 그대'의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극 중 전지현의 친구 홍사장 역으로 출연 중인 홍진경은 "처음에 김수현 누나 역을 하고 싶다고 제안했더니 감독님이 좋아하셨다"고 전했다. 또 "사실은 만화방 홍사장에게도 러브라인이 있었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별그대 캐스팅 비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별그대 캐스팅 비화, 깨알 재미", "별그대 캐스팅 비화, 홍진경이 김수현 누나로 나왔다면 어땠을까", "별그대 캐스팅 비화, 이런 비화가 있었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