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빅맨' 여주인공 확정! 강지환-최다니엘과 삼각관계 by 백지은 기자 2014-02-28 08:42:51 김보라 기자 borador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배우 이다희가 KBS2 월화극 '빅맨'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Advertisement'빅맨'은 쓰레기 같은 삶을 버리고 새로운 경제 리더가 되고자 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다희는 운전기사인 아버지와 현성그룹에서 함께 자란 소미라 역을 맡았다. 소미라는 현성그룹 FB(Family business) 팀장으로 그룹의 어두운 비밀과 갈등 앞에서 김지혁(강지환)에게 연민을 느낀다. 또 강동석(최다니엘)과 함께 삼각관계도 전개된다. '빅맨'은 4월 14일 첫 방송된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