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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혼다의 글로벌 사업에서 축적된 최고 수준의 제조 노하우와 실행 능력을 자랑하고 최적의 자동화 시스템과 최신 장비를 채택하고 있으며 인체 공학 및 향상된 가동 효율성과 안전성을 실현하기 위한 최상의 레이아웃을 활용하고 있다. 특히 환경과 에너지 및 기타 천연 자원의 효율적인 사용에 대해 큰 관심을 쏟고 있으며, '어메이즈'가 첫 번째 출시 모델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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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자동차 인도 법인(HCIL)의 대표이자 CEO인 히로노리 카나야마(Hironori Kanayama)는 "제2공장에서 자동차 생산을 개시함으로써 혼다자동차 인도 법인이 중요한 도약의 시점을 맞이하게 됐다"며 "인도 소비자들의 강력한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어메이즈', '올 뉴 시티' 같은 모델 혹은 전도 유망한 라인업을 마련하면서 혼다자동차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