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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KBS1 '희망로드 대장정'을 통해 아프라카 가나 북부 지역 볼가탕가 마을에 교육센터를 세우는데 동참하며 기아대책과 인연을 맺은 유노윤호는, 현재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배우 임동진, 조민기, 정태우, 김정화, 권오중, 박신혜 등 24명의 홍보대사와 함께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만나고 관련 사업을 알리는 등의 활동을 통해 기아대책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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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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