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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슬기(김지영 분)는 계모 채린의 거듭된 폭행에 불안 증세를 보였다. 자신을 지켜줄 어른 없이 홀로 남은 슬기는 방문을 잠그고 핸드폰을 찾았다. 부친 정태원(송창의 분)에게 전화해 "빨리 들어와라"고 부탁하는가 하면, "나 수유리(외가) 가면 안 되냐. 전학가면 되지 않냐. 나 여기 무섭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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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슬기의 공포에도 불구하고 채린은 잘 못을 반성하지 못한 채 정태원의 이혼 요구를 무시하고 점 집을 전전하는 이상행동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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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 번 결혼하는 여자의 손여은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결여 손여은, 계모의 정석을 보여주나", "세결여 손여은, 몰상식한 행동이네", "세결여 손여은에 슬기만 불쌍하다", "세결여 손여은, 이혼 요구에 이렇게 나올 수 있나 이상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