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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치명적인 실수 1위는 '기업명 잘못 기재'(19.2%)가 차지했고, '지원자격 미충족'이 18.3%로 바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사진 미부착'(11.8%), '지원분야 잘못 기재'(9.2%), '맞춤법 오류'(6.9%), '자소서 내용 잘못 기재'(6.3%), '제출서류 미첨부'(5.2%), '오타'(4.3%)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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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의 실수가 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이유로는 '기본 자세가 안 되어 있어서'(54.2%,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계속해서 '묻지마 지원자인 것 같아서'(41.8%), '입사 준비가 부족해 보여서'(33%), '입사의지가 낮아 보여서'(31.5%), '업무에도 영향을 미칠 것 같아서'(22.1%), '꼼꼼하지 못한 성격인 것 같아서'(21.8%) 등의 이유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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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회사와 직무에 높은 이해도를 보인 유형'(29.2%), '핵심만 정확하고 간결하게 정리한 유형'(28.5%), '명확한 목표의식을 보여주는 유형'(15.3%), '자신만의 특별한 사례와 경험을 담은 유형'(10.8%) 등의 자기소개서는 좋은 평가를 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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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