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주간을 맞아 프리미어리거들이 자국 대표팀으로 속속 귀환하고 있다.
경기 직후 독일, 브라질 스타군단이 인스타그램등 SNS를 통해 '비행기 단체 인증샷'을 찍어올렸다.
3일 프리미어리그 주말 경기를 마친 직후 5일 A매치를 위해 떠나는 모습이다. 독일대표팀 공격수 루카스 포돌스키(29·아스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함께 '런던 커넥션 투어, 독일대표팀 가는 길'이라는 설명을 달았다. 칠레와의 평가전을 위해 독일로 출발했다. 전날 해트트릭을 기록한 안드레 쉬를레(24·첼시), 페어 페르테자커(30), 메수트 외질(26·이상 아스널)가 비행기 안에서 활짝 웃는 사진을 올렸다.
브라질의 다비드 루이스(27·첼시)는 '요하네스버그로 가는 길'이라는 사진을 올렸다. 오스카(23), 윌리안(26), 하미레스(27·이상 첼시), 베르나르드(22·샤흐타르 도네츠크) 등과 함께 출발 인증샷을 남겼다. 브라질은 5일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평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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