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대학시절'
배우 이보영이 대학시절 소개팅을 많이 했다고 고백, 그의 20대 미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보영은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대학시절, 소개팅과 미팅을 정말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보영은 "1주일에 한 번씩 한 적도 있다. 또 9대9미팅도 한 적이 있다"며 "1대1 미팅이나 그룹 미팅을 가리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보영은 '몇 번 성공했느냐'는 질문에 "딱 한 번 성공했다. 양 보다는 질이 중요한 것 같다"고 경험을 통해 얻은 결론을 전했다.
이에 과거 이보영이 MBC 커플매칭 프로그램 '사랑의 스튜디오'에 출연한 사실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보영은 서울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재학 시절, 일반인이 출연해 마음에 드는 상대와 커플을 맺는 프로그램인 '사랑의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당시 22살의 이보영은 여자 3번으로 출연, 풋풋한 매력을 뽐내며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이보영 대학 시절 '사랑의 스튜디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보영 대학 시절, 풋풋하다", "이보영 대학 시절, 청순하네", "이보영 대학 시절, 저 때에도 예뻤네", "이보영 대학 시절, 지금과 약간 다른 듯", "이보영 대학 시절, 모태미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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