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응사' 출연 이후 달라진 수입을 언급했다.
도희는 4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1인 도전자로 출연해 tvN '응답하라 1994'(이하 '응사') 출연 이후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이날 도희는 "'응사' 이후 수입이 많이 늘었냐"는 질문에 "아직 정산이 안 돼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그는 "'응사'로 광고를 몇 개 찍었기 때문에 수입이 늘었을 것이라 생각하는 정도다"며 "아직 경제관념이 부족해 최후의 1인이 돼 상금을 탄다면 부모님에게 절반을 드리고 나머지는 내가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도희는 "예전보다 찾아주시는 사람들이 많다. 제일 많을 때는 하루 5개 정도 스케줄이 있다. 감사하다"고 인사를 건네 이목을 집중시켰다.
도희 수입 언급에 네티즌들은 "도희, 수입 많이 늘었을 것 같네요", "도희, 정말 부럽네요", "도희, 얼마나 벌었을까요?", "도희, 정산되는 날만 기다리고 있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도희는 '키가 어떻게 되느냐'는 물음에 "어차피 밝혀졌으니 말하겠다. 지난해 1㎝가 커 지금 정확히 151.8㎝다. 작고 발도 215mm라 아동복 옷, 아동 신발을 산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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