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선물 14일-이보영 오열'
SBS 드라마 '신의 선물-14일' 주연배우 이보영 오열 연기가 화제다.
4일 방송된 '신의 선물-14일' 2회는 김수현(이보영 분)과 한지훈(김태우 분)의 딸 한샛별(김유빈 분)이 연쇄살인마에게 납치돼 죽음에 이르는 충격적인 이야기가 그려졌다.
방송 작가인 수현은 생방송을 통해 연쇄살인범에게 딸을 살려달라고 호소했지만, 딸은 끝내 주검으로 돌아왔다.
특히 이보영은 딸을 잃은 수현의 처절한 심경을 완벽하게 소화, 보는 이들의 가슴까지 먹먹하게 만들었다.
2회 마지막 장면에서는 타임워프를 암시하는 장면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앞으로 드라마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보영 오열 연기를 본 누리꾼들은 "이보영 오열 연기에 감탄", "이보영 오열, 나도 가슴이 먹먹해지더라", "이보영 오열, 앞으로 전개 궁금해", "이보영 오열, 나까지 울었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5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4일 방송된 '신의 선물-14일' 2화는 지난회 6.9%보다 0.8% 상승한 전국시청률 7.7%를 기록, 월화극 2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