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철 감독이 대학무대 데뷔전에서 승리했다.
Advertisement
유상철 감독이 이끄는 울산대는 6일 경남 통영에서 열린 제50회 전국춘계대학축구연맹전 조별리그 경기에서 동아대를 1대0으로 눌렀다. 1월 6일 울산대를 맡은 뒤 두달만에 치른 첫 공식 경기 승리였다. 연세대는 세한대를 3대2로 눌렀다. 한양대도 송호대를 2대0으로 제쳤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전국춘계대학축구연맹전 겸 덴소컵 선발전 예선 전적(5일)
Advertisement
단국대 1-0 동국대
숭실대 1-1 고려대
Advertisement
울산대 1-0 동아대
동의대 1-0 호원대
Advertisement
경희대 2-0 선문대
청주대 1-0 인제대
한양대 2-0 송호대
홍익대 3-0 한라대
아주대 1-1 수원대
충북대 3-1 전남과학대
동신대 2-0 한중대
원광대 4-1 목포과학대
중원대 2-1 원광디지털대
인천대 4-0 상지영서대
조선대 2-1 경기대
영동대 1-1 세종대
동강대 2-1 글로벌사이버대
연세대 3-2 세한대
연예 많이본뉴스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인터뷰①] '아너' 정은채 "선택하기 어려워 도망다녔지만..연기하며 마음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
- 4.'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부진 한숨
- 5.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