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가 역대 정규리그 최다 관중을 홈 마지막 경기에서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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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는 6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오리온스와의 홈 최종전에서 역대 정규리그 최다 관중 돌파 기록을 세웠다. 이날 경기에 총 3383명의 관중이 입장, 이번 시즌 14만390명의 관중이 입장하며 인천 연고 최초로 14만 관중을 돌파하는 기쁨을 누렸다.
전자랜드는 선수와 관중의 하이파이브 등 다양한 이벤트와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를 했다. 또 다양한 이벤트 데이를 마련해 흥미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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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자랜드는 지난 1월 12일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9011명의 관중을 동원, 이번 시즌 프로농구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는 인천 연고 한 경기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이기도 했다.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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