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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6일(이하 한국시간) 그리스 아테네 카라이스카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그리스와의 친선경기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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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한국은 여러 차례 실점 위기가 있었지만 잘 넘겼고, 이후 후반 시작 10분 손흥민이 또 한 번 그리스의 골네트를 흔들며 승리의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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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손흥민 연속골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주영 손흥민 연속골, 역시 한방이 있구나", "박주영 손흥민 연속골, 그리스전 2-0 완승 완전 속 시원해", "박주영 손흥민 연속골, 그리스전 2-0 완승 월드컵에도 이렇게 해주길", "박주영 손흥민 연속골, 그리스전 2-0 완승 박주영 역시 한방이 있네", "박주영 손흥민 연속골, 그리스전 2-0 완승...박주영 그렇게 안뛰어도 박주영 밖에 없나", "박주영 손흥민 연속골로 그리스전 2-0 완승했네", "그리스전 2-0 완승, 박주영 손흥민 연속골 때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