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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용화는 그 동안 제기됐던 열애설에 대해 부인하며 자신의 이상형으로 "외모부터 김연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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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당시 정용화가 자신의 사인 CD를 든 사진을 게재하며 김연아 경기를 응원한 것에 대한 악플 때문에 잠을 못 이룬 사연을 전하며 해명했다. "그냥 순수한 마음에 응원하는 마음으로 준 것이다"라며, "경기 끝나고 자기 전에 인터넷을 보고 있는데 댓글이 엄청 많더라. 그런데 스크롤을 내리는데 '네가 뭔데'로 시작하는 악플이 많더라. 경기보고 기분 안 좋고 댓글 보도 더 안좋아서 쭈그리고 잤다"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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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디오스타 정용화 김연아 앓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정용화 김연아에 대한 팬심 대단해", "라디오스타 정용화 김연아 앓이, 그런데 김원중과 열애설 어떻게", "라디오스타 정용화, 김연아 이토록 좋아했는데 김원중와 열애", '라디오스타 정용화 김연아 이상형 지목", "라디오스타 정용화 김연아 때문에 악플 경험", "라디오스타 정용화 김연아 앓이, 김원중과 열애하면 팬심 돌아서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