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교통방송이 FC서울의 K-리그 클래식 전 경기(제주 원정 제외)를 생중계한다.
FC서울과 tbs 교통방송은 올해도 '서울'이라는 지역공동체와 프로축구의 발전을 꾀하는 차원에서 FC서울의 홈경기뿐만 아니라 원정경기까지 현장 생중계하기로 했다. 8일 오후 4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지는 FC서울과 전남의 홈 개막전부터 생중계로 접할 수 있다.
이번 시즌부터 신태용 전 성남 일화 감독이 해설을 새롭게 맡았다. 김태륭 해설위원과 함께 FC서울의 경기를 쉽고 재미있게 해설할 예정이다.
FC서울과 tbs는 많은 사람들이 프로축구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박진감 넘치고 다양한 화면으로 중계해왔다. K-리그만을 이야기하는 '황금축구화 시즌3' 프로그램과 지난 시즌 많은 사랑을 받았던'인앤아웃서울'을 20분으로 확대 편성할 예정이다. 또 2014시즌 동안 FC서울 구단과 tbs 교통방송이 협력하여 재미있고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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